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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의 맛집 이야기

대전맛집, 오징어 칼국수와 성심당 | 소나무집

by ㅋㅔ이 2021.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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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하면 떠오르는

" 성심당 "과 요즘 오징어 칼국수로 핫한

" 소나무집 "을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오징어 칼국수라고 하면

낯설기도 하고 현지인들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겠지만

요즘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핫한 맛집입니다

 

대전의 소나무집은

"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과 "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

에서 소개된 숨은 맛집 중 한 곳으로

3대째 30년 이상 고유한 맛이 이어져 내려오는

로컬 맛집 중 한 곳입니다

 

60여 년을 하고 있다는 노부부와 추억의 맛과 향수라고 극찬한 손님 /  아주 괜찮다고 인정한 허영만 선생님

 

소나무집은

착한 가격과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들기름에 달달 볶은 오징어에

무, 파 고추 등을

함께 넣고 끓이는 음식으로

반찬도 총각무 하나가 전부입니다

 

처음에는 쿰쿰한 냄새가 생소하지만  먹을수록 깊은 맛이 일품 입니다

처음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메뉴는 아니지만 

먹을수록 

매콤 새콤하면서도 시큼한 맛이 

일품이며 

 

오징어에 총각무를 싸 먹으면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총각무에 오징어를 싸먹고 어느정도 먹으면 칼국수로 드시면 됩니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는 워낙 

방송 직후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과

직장인들로 북적 이였으며

 

주차장도 따로 없어서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소나무집은

한눈에 봐도 오래된 간판을 걸고 있는

노포 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

문 앞에서 느껴지는 쿰쿰한 냄새는 

이거 내가 먹을 수 있을까 살짝 고민도

하게 만드는 냄새였으나

 

먹다 보니

쿰쿰한 냄새가 걱정이 아니라

일품요리가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젊은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음식으로 다가오는 맛집이네요

 

 

소나무집 팁

첫째, 오래 숙성한 총각무에 오징어를 싸 먹는다

둘째 , 생면과 함께 오징어 국수를 즐긴다

셋째 , 들기름을 살짝 넣고 볶음밥과 함께

고소한 두부전을 먹는다

 

 


대전 성심당

 

성심당은 대전 중앙로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으로 

성심 옛맛 솜씨와 케이크 부띠크가

있습니다

 

 

 

 

성심당의

대부분의 빵들은 3층 제빵실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며

성심당의 대표 메뉴는 

튀김 소보로 빵으로 하루 2만여 개의

빵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부여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으며

오늘을 의 마지막 여행 코스로

다녀온 성심당!!

 

대전을 방문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명물 베이커리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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